'나'에 대해 모른다는 것.

나보다 남에게 관심이 더 많은 시대

by 실루엣

문득, 이 세상의 유일한 죄는

그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모른다는 것.


나를 모르기에,

타인과의 경계도 알 수 없고


나를 모르기에,

나를 지킬 수도 없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실루엣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심리 에세이스트. 심리학으로 삶을 관찰하고, 독립적인 마음과 느린 걸음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18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3화AI 시대에 필수로 갖춰야 할 능력,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