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남에게 관심이 더 많은 시대
문득, 이 세상의 유일한 죄는
그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모른다는 것.
나를 모르기에,
타인과의 경계도 알 수 없고
나를 지킬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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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에세이스트. 심리학으로 삶을 관찰하고, 독립적인 마음과 느린 걸음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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