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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
대학병원 응급실 7년 차 간호사. 밤샘 근무와 번아웃 사이에서 읽고 쓰는 일로 제 마음을 붙들어 왔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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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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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최지훈
알파의 위너노트 입니다. <믿음으로 경영하라>, <고난은 축복이더라>, <위너노트>, <위너러브>, <위너모닝>을 쓴 작가 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글,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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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끼
성장을 멈추고 싶지 않은 40대 맘시생 하루한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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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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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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