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공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나의 육체 또한 존재하지 않으며 한 줌의 흙으로 만들어져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실체 없는 환상일 뿐이다.
이 모든 세상은 그러한 허구이다.
실체 없는 환상.
그렇다고 슬퍼마라
그렇다고 허무해마라
이 아름다운 세상을 나를 위해 내가 만들었으며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내가 누리는모든 것들로부터 빚어낸 빛나는 감정의 에너지들은 진정한 실존이니,
이로 나는 행복하다.
그 온전한 행복을 그 온전한 사랑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내 안의 이 에너지
이 있음, 이 있음이 바로 '나'이다.
그 진짜를 깨닫기 위해 여기에 있는 나
신으로서 인간의 육체를 품은 나
이것이 진정한 나이며 나의 존재함이다.
|시간과 공간에 둘러싸인 이곳은 환상의 세계이다.
시간은 없다. 시간의 흐름은 없다.
공간은 없다. 공간의 빈자리는 없다.
인간의 오감에만 의지한 채 살아감에 한 번도 시간과 공간이 허구일 거라는 생각을 한 적도 떠올 릴 사고조차 없었다. 이 생에서 삶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고 그로 인해 노후로 맞이하니 이에 맞춰 살아가야 한다 배웠다. 탄생과 죽음이라는 이 세상에서의 창조와 변화의 큰 틀 안에서 인간의 집약된 한계적인 사고를 통해 시간으로 정의 내리고 세월이 흐른다고 단정 지으며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의 변화를 증거로 시간과 공간이 존재한다 여겼다. 시간의 흐름은 세상에 변치 않는 진실이고 법칙이며 그 안의 지배 속에서 살아간다 여겼다. 신체의 구속된 한계적인 시야로만 이 세상을 바라보고 오직 눈에 보이는 것만이 진짜라 여기며 참나로 알 게 되는 것들은 보이지 않으니 논리적이 않으니 증거를 찾을 길 없으니 실체가 없다 생각하고 무시해 왔다. 그리하여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지구에서의 물질과 그리고 물체와의 사이의 거리를 공간이라 칭하고 순환되는 변화를 시간의 흐름이라 칭하며 우리 모두 하나의 에너지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의 물질적 원리를 파악하지 못한 채 무지한 분리로 이 모든 것의 한계 지어진 속박을 저항할 수 없는 순리로 알며 살아왔다. 이 거대한 우주라는 미시적이며 무한한 세계를 허구의 시간과 공간의 주체하에 이루어진다 착각해 왔다.
하지만 시간과 공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흐르지도 않는 다. 믿을 수 없는 이 사실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앞으로만 나아간다는 인간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라. 이 세상은 내가 만들었고 나로 만들어졌으며 내가 만들어 가고 있다. 나를 중심으로 시간과 공간은 동시적이며 다차원적으로 수많은 평행우주를 이루며 무한히 팽창되고 확장되어 존재하고 있다. 모든 일련의 사건 그리고 나의 과거 현재 미래는 모두 동시에 여기에 함께하며 나는 평행우주 속의 수많은 나들 중에서 하나의 나만을 의식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 여기 이 순간에만 존재한다.
나는 여기에만 존재한다.
그리고 내가 인식하는 시간의 흐름은 나의 의식의 초점의 변화일 뿐이다.
내가 두는 의식의 초점으로 시간과 공간이 바뀌는 것일 뿐이다.
이에 따른 변화 또한 내가 끌어온 내가 만든 에너지의 양상일 뿐이다.
지금 여기에서 나의 의식의 초점에 따라 과거 현재 미래에도 있을 수 있지만
인간이 만든 시간의 개념으로 살아온 나는 믿음에 기반을 둔 시간의 선형적인 흐름 위로 차례차례 의식을두고 초점을 맞출 뿐이었다. 그렇게 한계적인 구속이 법칙이며 순리라 믿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 미래의 나를 결정한다.
이 지구에서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은 단순히 근원의 이원론적인 한계를 경험하기 위해 인간에게 구속된 가장 큰 두 가지의 틀일 뿐이다. 이는 완전한 신이 신임을 망각하고 나 아닌 것의 체험을 하기 위해 창조된 이곳에서 자유와 사랑을 갈망하며 결박에서 벗어나 근본으로 나아가기 위함이다.
신에게 시간과 공간의 제약 따윈 있을 수 없다. 이는 신으로서 내가 나를 재창조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환상일 뿐이다. 이를 망각한 인간으로 내가 살아감에 물질에서 벗어나 이를 깨닫고 무한한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 나로 돌아가기 위함이다.
변화와 창조, 변화하지 않는 것은 없다. 움직이지 않는 그 무엇은 존재하지 않음이다. 계속적인 움직임은 변화를 낳고 이 변화는 창조를 낳는다. 신은 끊임없이 창조하며 그 창조는 끊임없는 변화를 일으킨다. 즉 변화는 창조이며 창조는 변화이다. 이 불변의 변치 않는 우주의 진리는 이 두 가지의 진리로 모든 만물을 품는 광활한 우주를 이끈다. 즉 이 우주의 진리는 끊임없는 확장의 삼라만상을 이끌고있는 것이다.
나는 창조자이다. 나는 이 우주의 창조자이다.
나는 사랑이며 분리될 수 없는 하나로 존재한다.
이로 이 세상은 나로 흘러간다. 이 세상은 나의 의도로 만들어져 변화해 간다.
시간과 공간은 인간의 삶의 허구의 시스템일 뿐이다. 이는 인간의 착각 속에서만 존재하며 실체는 여기 내 안의 나로 있음 그저 그뿐이다.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함께 존재하며 지금 동시에 나와 함께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의 나의 상태는 지나갔다고 생각한 과거와 알 수 없는 미래에 영향을 주고 변화를 이끈다. 나는 오직 지금이라는 이 순간에만 존재하며 지금 이 순간이라는 영원성을 깨우치기 위해 시간적 한계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광활한 우주의 끊임없는 창조에서 나는 무한한 평행우주 속의 수많은 나중 하나의 나만을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다. 모든 것은 동시에 존재하며 동시에 일어난다. 수많은 과거의 나도 수많은 미래 나도 함께 실존하며 서로에게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
지금의 나의 믿음 의도 순간의 선택들이 과거에 나를 미래에 나를 변화시킨다. 시간은 선향적인 흐름이 아니라 쌓이며 무한한 팽창으로 확장되어 가는 것이기에 지금의 내가 모든 시간대의 나를 변화시키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을 변화하고 싶다면,
내 안의 나로 우주의 모든 나와 연결되어 살아감을 인지하라.
마음이 이끄는 곳을 향하여 변화된 나로 살고 싶다면 단순하게 행동하라.
지금 이 순간, 진정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변화하기만 하면 된다. 말 한마디의 선택일지라도 생활의 어떠한 작은 선택일지라도 원하는 내가 되어 나로 선택하라. 진정한 나를 깨닫고 행복한 나로 살고 싶다면 온전한 나의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그러한 나로 지금을 살아라. 지금을 그러한 감정상태로 머물라 그리고 그러한 나로 지금을 선택하라. 이러한 행함은 나의 모든 우주의 나를 변화시킨다. 그 변화의 에너지의 파동은 우주 속에서 수많은 나를 거쳐가며 거대해지고 응축되어 어마어마한 에너지의 파동이 되어 나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무한한 평행우주 속의 존재하고 있는 미래의 나들 중 내가 그리던 나를 나는 맞이하리.
깨어나라
나는 영원불멸의 영혼으로 나를 알기 위해 인간의 육체라는 한계와 제한을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으로 세상에 또다시 투과하여 영원과 자유의 반대되는 체험 하러 왔다는 것을.
시간과 공간, 이 또한 근원의 무한한 영원성과 무한한 확장에 대한 이원론적인 구성이라 인정한다.
나의 근본과 반대되는 것을 통해 나를 찾고 나를 창조하며 그 속박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이 꽃피우는 것을 지켜보리. 온전한 나인 순수한 영혼의 근원의 사랑으로 돌아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