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세상을 지배한다

10. 이를 앎으로 나는 나의 세계를 이끌리.

by 태연

이 세상은 우리들의 생각으로 나의 생각으로 창조된다. 나의 현실은 나만이 창조할 수 있으며 나만의 현실이 존재한다. 그 누구도 나의 현실을 만들 수도 관여할 수 없다. 내가 그 누구의 생각을 허용하기 전까지는. 모든 세상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며 나는 세상과 싸워야 하고 매일 같이 경쟁에서 이겨야 하며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아주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삶의 당연한 진리로 알고 배워왔으며 철떡 같이 믿고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인지하여야 한다. 이는 삶의 당연한 진리가 아니라 세상에 분리된 채 살고 있다는 착각 속의 두려움에 바탕을 둔 우리들의 자아가 만들어낸 허구일 뿐이라는 것을.

나는 이 생에 휘둘리는 힘이 없는 존재가 아니라 이 생을 창조하고 이 세상을 이끄는 창조자이다.


나의 생각은 세상에 창조된다. 내가 하는 생각들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현실세계에 반영되고 끌어당김으로 현상화된다.

이가 드러나는 시기는 얼마나 오랫동안 자주 내가 그 생각에만 초점을 두고 있냐에 따라 형상화되며 그 생각으로 내가 가지게 되는 감정의 에너지는 이에 생명력을 부여하여 현실에서 실질적인 모습으로 드러내게 한다. 또한 강력한 믿음에 의해 투여된 생각은 현실의 시간차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빠르게 내 삶으로 구체화된다. 이것이 생각과 감정이 가지는 아주 강력한 힘이다.


|겁먹은 자아가 만들어낸 믿음들을 버려라

그러니 이제 나의 생각과 믿음들을 돌아봐야 할 때이다.

나의 생각과 믿음들, 잠재의식 속에 숨어있는 믿음들로 나는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고 평가하며 그 믿음의 프레임이 나의 생각을 이끌고 생각은 감정을 이끌어내며 나의 인생을 나의 현실을 결정짓는 다.

육체적인 자아는 보통 두려움을 기반으로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떠올리게 하며 이에 따라 부정적인 수많은 감정들에 우리들은 휘둘린다. 그러니 원하는 것이 있더라도 원하는 목표를 생각하기는커녕 그에 따른 잘 못 결과에 초점을 두고 걱정과 불안의 감정으로 생명력을 불어넣으니 아이러니하게도 원하는 쪽이 아니라 반대의 경우를 내 삶에 끌어당겨온다.

우리는 이제 의도적으로 원하는 것에만 원하는 결과에만 초점을 두고 그것을 이뤘을 때의 즐거운 감정들을 함께함에 내 삶에 현실로 현상화해야 한다.


내가 이룰 수 없는 것은 없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없다. 내가 갖지 못하는 것은 없다. 단지 겁을 먹은 인간은 내가 그것을 가질 수 없는 수많은 논리적인 이유를 찾으며 두려움에 집중된 생각에 치우쳐 세상엔 쉬운 것은 없다, 고진감래 등의 잠재의식 속에 속세의 믿음들로 '네까짓게 무슨...'이라는 결론에 도달으며 나를 주저앉힐 뿐이다. 이러한 속박되는 세상에서 두려움으로 파생된 겁먹은 자아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한계적이며 제한적인 믿음 체계들을 이젠 전면으로 뒤집어야 한다.

나는 우리 모두는 사랑인 영혼이다. 한계가 없으며 무한한 확장과 창조만이 있을 뿐이다. 지금까지 내가 갖게 된 믿음들은 부모로부터 선생으로부터 책으로부터 사회집단으로부터 왔거나 나의 경험을 통해 증명되어 온 것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나의 믿음들 중 두려움을 기반으로 하고 스스로를 한계 짓고 제한하며 인생은 고통이 따르는 어려운 것이라 말하고 자유 없이 노력만을 강요하는 인생사에 믿음들을 가지고 있다면 모두 내다 버려라. 이러한 믿음들은 나를 움츠려 들게 하고 진정한 나를 보지 못하게 하며 내가 원하는 삶으로의 길을 차단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이 세계는 나의 내면의 세계가 반영된 모든 것이다.

이 세계는 오직 나만의 현실 세계이다.

그러니 이제 깨달아라.

우리에겐 어떠한 제한도 규제도 없다는 것을.

내가 원하는 것

내가 가지고 싶은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나는 이 모두를 이룰 수 있다.

이 세상엔 불가능한 것은 없다.

강한 힘을 가진 나의 믿음체계들을 모두

자유와 사랑,

그리고 무한한 확장과 창조로 이뤄진 믿음들로 채워라.



|잡음의 생각들을 흘려보내라

그것은 내가 아니다

나의 생각이 이 세상을 창조하고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움을 기반으로 한 생각과 그에 따른 감정들로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지 못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버렸다.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다가도 겁이난 자아는 그것에 논리적임을 따져보아야 한답시고 부정적인 생각을 더하고 감정을 더해 반대적인 불행한 결과에 초점을 두고 그것을 현실화시킨다. 그러니 나는 세상을 두려워하는 자아의 생각의 지배에서 벗어서 의도적으로 고귀한 생각을 하며 원하는 현실을 창조해야 한다.


지금도 의도치 않지만 나의 왼쪽 두뇌에 치우쳐서 들리는 목소리가 있는 가?

그 목소리의 주된 이야기는 후회와 불안이다. 과거에 대한 그리고 미래에 대한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들을 쏟아내며 공포를 집어 먹는 다. 사라져 버린 과거의 사건에 나를 붙들어 놓고 실재하지 않은 미래에 대해 경험과 나름 합리적으로 안 되는 이유들을 증거로 대며 나아가는 길을 모조리 막아버린다.

이 목소리는 내가 아니다.

이 목소리는 네가 아니다.

그저 육체적인 자아가 내뱉는 생존의 목소리일 뿐.

나의 인생의 잡음일 뿐이다.

앞으로 우리는 이러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나와 동일시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우리는 멈출 수도 차단할 수도 없다.

하지만 그저 흘러가게 둘 수는 있다.

이것은 흘러가는 구름이다.

지금만이 존재하며 나는 오직 지금 이 순간만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수많은 구름들이 흘러가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하라.

그 구름에 초점을 두지 말라.

그 구름에 의식을 두지 말라.

그저 흘러가게 두는 것이다.

머리 위에 떠올라 흐르는 구름 아래에서 나는 그저 지금 이 순간만을 살아간다.

그 구름에 초점을 두게 되면 나의 에너지를 얻어 뭉게뭉게 퍼져나가며 거대해지고 나의 감정을 머금으며 하늘 전체를 검게 덮어 비를 쏟아내는 거대한 폭풍우가 될 것이다.

이로 나는 지금 이 순간에서 순식간에 폭풍우에 휩쓸리고 비에 흠뻑 젖어 이것이 진짜라고 착각해 버린다.

그러니 우리는 그저 구름이 흘러가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혹시나 구름을 따라가게 된다면 그것을 인지하라.

잡음에 의식을 두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 이것이 바로 알아차림이다. 알아차림 그 즉시 나는 현존하는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저 지금을 살며 파란 하늘아래에서 흐르는 구름들을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이로 나는 지금만을 살아가고

이로 나는 두려움의 지배에서 벗어나

이로 나는 참나로 존재하리


|나의 진정한 삶을 창조하라

두려움이 자아낸 생존을 위한 생각들을 그대로 흘려보내면 우리는 오직 참나로써 현존하는 지금만을 살아간다. 과거와 미래에 묶여있지 않는 나는 오직 지금에만 의식을 두고 고요히 평화로워진 참나와 함께 한다. 오직 나에게만 집중된 삶, 오직 지금에만 집중된 삶, 그러한 삶이 진정한 나의 삶으로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근원의 삶으로 이끌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참나가 들려주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이루고 싶은 것

진정 내가 이 삶에서 행하려고 했던 것들.

이를 행함으로 나는 행복하고

이를 행함으로 나는 사랑으로 깨어난다.


이제부터 순수한 내가 되어 의식적으로 의도적으로 하는 고귀한 생각을 하며 나의 세상을 나의 현실을 만들어가며 창조할 것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 내가 행하고자 하는 것들에만 의식을 놓으라. 그리고 그것을 이룬 나를 그리고(상상하고) 나의 감정을 그대로 느껴라. 오직 그것만을 하라.

창조는 영혼인 나의 본능이다.

이로 나는 두려움에 기반된 현실이 아니라 사랑이 기반된 나의 삶을 창조하리.

이로 나는 진정한 나의 삶을 만듬에 진정한 나의 사랑을 창조하리.

나의 창조는 이제 시작되었다.


두려워말라.

순수영혼인 나는 항상 그대와 함께 있다.

나는 그대이고 그대가 나이다.

우리는 사랑이며 우리는 하나이다.

나를 둘러싼 내 안에 그대가 있고 그대의 마음속 고요한 곳에 내가 있다.

이제 나를 믿고 나와 하나가 되어

그대가 원하던 진정한 삶으로 내가 이끄리라.




모든 근원은 의식에서 시작되었다. 이 세계 이 우주는 의식에서 창조되어 의식의 생각대로 형상화되어 창조되었다. 그러한 의식은 하나 됨의 수많은 분리된 의식들을 만들었으며 이러한 의식들도 수많은 창조를 거듭하며 세상을 세계를 창조의 창조로 확장해 가고 있다. 이 생에 인간으로 태어난 나 또한 그러한 의식 중에 하나이다. 나는 창조자이다. 나는 신이다. 나는 무한한 영원한 존재이다. 나는 그대이고 그대는 나이며 우리는 지금 여기에 하나로 존재한다.


이제 의식적인 고귀한 생각으로

나의 삶을 그대의 삶을 함께 창조해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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