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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중
사람들, 그리고 나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그 속에 성장중인 구름마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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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쿤띠
딘쿤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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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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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
40세부터 행복해지기로 마음먹은 사람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행복하지 못했던 이유를 찾고 현재시점에서 치유를 돕고자 했습니다. 앞으로 행복해지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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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엄마. 교사. 강박장애와 우울증으로 불안한 마음을 글로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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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희
출산 후 가장 힘들었던 마음을 풀어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가장 소중한 마음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어떤 마음으로 오셨든, 이곳에서 편히 머물다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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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
내멋대로 •_•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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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혜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서울 속 개구리’가 서른둘에 맨땅에 헤딩하듯 시골에 집 짓고,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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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에너지
-『이제 너도 알 때가 됐어』(공저) 출간 작가. 문화와 철학, 성찰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글을 씁니다. 영화와 책, 일상의 사유를 깊고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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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gboat
남들 살피느라 볼 장 다보는 '장남컴플렉스 + ENFJ'가 '광고쟁이'와 '위탁경영자' 일을 하며 '을' 마인드까지 탑재해 "아낌없이 주는 호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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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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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예지나
날마다 일기를 씁니다. 사소한 생각의 조각을 모으며 삽니다. 초등교사 19년차. 중증자폐아들 양육 1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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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수
오래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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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여전히 쉽게 지나치고 싶지 않고 단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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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샘
엄마가 얻어먹으면 꼭 갚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라이킷과 구독은 보답하러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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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정착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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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뜨리들
오래 버텨온 삶에서, 이제 나를 꺼냅니다. 일상과 가족, 중년의 감정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무편집본 같은 삶 속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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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eGracieee
New York뉴욕 에서 음악치료사/작곡가/피아니스트/반주자/교수로 살고 있는 한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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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sfinder
주로 채용면접과 조직·집단에서 나타나는 행태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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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le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언젠가 한 번은 보잘것없는 내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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