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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비
어쩌다보니 일본에 와서 일을 하고, 어쩌다보니 결혼을 하고, 어쩌다 보니 두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다운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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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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