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반짝풍경
다정한 그림책 리뷰, 심리학과 그림책이 만나 모두의 마음을 잇습니다. 동행하고 나누는 세상을 꿈꿉니다. 국문학과 상담심리학을 배웠고, 가르치고 상담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하늬바람
학교 가는 것이 너무 싫었던 아이가 12년차 중학교 선생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세리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 쓰는 사람으로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읽고 쓰고 담아내는 쓰담쌤입니다.
팔로우
서연emi
그림책 작가면서 그림책 연구하는 서연이 에미입니다.홍익대 졸업.서울시립대 일러스트 대학원졸업.전 한디원 교수신촌 한겨레 아카데미에서 <그림책 연출론>강의<파란자전거>,<책ㄴ
팔로우
행복한독서
사람과 책을 잇는 사회적기업 행복한아침독서가 발간한 정기간행물인 <월간그림책>, <월간아침독서>, <동네책방동네도서관>에 게재된 기사 소개. 동네책방 행복한책방의 큐레이션 책 소개
팔로우
유수풀
경제를 쓰는 기자. 밤에는 일기를 씁니다.
팔로우
루아 미티
어깨에 힘 빼고 달리기.
팔로우
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
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팔로우
다해문방구
어린이의 곁에서 어린이와 함께 공부합니다. 어린이의 마음과 생각의 성장을 돕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마음 다해, 생각 다해, 정성 다해, 하고 싶은 걸 다해!
팔로우
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정림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이것저것을 합니다.
팔로우
지혜
쓰는 사람 그리고 걷는 사람
팔로우
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팔로우
이봄
생활기록자. 생각이 많아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모든 것을 해내진 않습니다.
팔로우
미뇽
의미를 만드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