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떻게든 행복해야 한다.
사람은 굉장히 행복할 때
‘지금 죽어도 좋아.'
라고 말을 하지 않던가.
이 행복이라면 지금 죽어도
더는 남은 슬픔이 없다는 말이다.
인생에서 행복을 향한 갈망은 어쩔 수 없다.
내일이 오늘보다 더 행복할지 몰라서 하루하루를 사는 걸지도 모른다.
모두가 각자의 안에서 꼭 행복하면 좋겠다.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대사나 소설 한 구절을 기록하며 모든 종류의 글을 마무리 짓고 싶은 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