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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이숨’은, 삶에 지친 마음에 다시 숨 쉴 수있도록 붙혀진 이름입니다. 삼남매를 혼자 키우며 버거운 일상을 살아가지만, 글을 쓰며 스스로에게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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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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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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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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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순
김종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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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천천히 걷고 여러번의 생각 후에 말을 내뱉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예쁜 할머니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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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의 생각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 문득 조수석에 앉은 듯 마음이 멈춰설 때가 있습니다. 그 조용한 순간들 속에서 삶을 바라보며 떠오른 생각들을 짧은 글로 천천히 남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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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팔기
연애와 이별에 지쳐 사랑을 포기해버린 어느날, 구름위를 걷는것 같은 기분이 뭔지 알게 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아이가 있는 돌싱남. 상상해본적 없는 연애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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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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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호
장은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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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익
우병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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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쌤
도파민형 인간에서 세로토닌형 인간으로 변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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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글이 쓰고 싶었고 쓰다보니 읽혀지고 싶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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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숙
조선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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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안녕하셔요 켜켜이 쌓여있는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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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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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진급의역량 네덕내탓
이프로 진급의역량 네덕내탓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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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hk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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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시
김영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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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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