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그림 전시

by 다자녀 디자이너

남아 버리는 이면지가 아까워 슥슥 낙서처럼 시작했던 글씨그림이 이렇게 남들에게 작품 처럼 전시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캘리그라프나 다른 작품도 같이 전시합니다.
인쇄를 하지 않고 블라인드에 투사
그림인지 글씨인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사내 전시이긴 하지만 브런치를 몰랐다면 꾸준히 하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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