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의
이건 뭔가?
어느 날 아침 팬 감촉이 너무 좋아서 슥슥.
특히 난 고양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몸과 마음이 원래 따로이던 인생이라
자꾸 동물 처럼 안보일까봐
배경이나 슥슥.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