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
어느덧 100개가 모아졌습니다.
앞으로도 무겁지 않게
즐기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
1kg가 되는 날 까지...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