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지치고 힘들 때
그럴 때
혹시..
음악이 있다는 걸
잊고 사는 건 아니었는지
Music is life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