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있을 자린데 약간.. 뭔가 다르죠? 너무 커 보이기도 하고. ^^; 거실에 TV 없앤 지가 10년도 넘었는데 뭔가 계속 허전..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구입한102인치 광학 스크린입니다.
그래서.. 집에 영화관이 생겼습니다. 짜잔.
큰 화면으로 보려고 아끼고 안 보던 우영우 를 보니까 감동의 쓰나미가!! ㅜㅠ
또 뭘 할 수 있을까 하다가 이런 것도 좋더군요.
교통 혼잡으로 직접 가는 건 꿈도 못 꾼
여의도 불꽃놀이 관람! ㅎㅎ
온가족 여의도 불꽃 놀이 4K 감상중
그리고 알루미늄 소재의 스크린판을 진동시켜 소리를 증폭시키는 내장 오디오 음질도 일품입니다. 오디오 옵션 정식 출시 전에 어쩌다 제가 베타테스터가 된 셈인데요 (덕분에 열심히 리뷰 중. -_-; ) 저는 사진 아래쪽에 보이는 우퍼 스피커를 동시에 블루투스 멀티포인트로 연결시켜 듣는 걸 시도했는데 우와... 천만 원짜리 오디오 부럽지 않아요!
요즘 화제인 싱포골드 를 보는데 정말 라이브로 극장에서 보는 기분이 듭니다.
영상을 볼 때 음향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또 깨달았습니다.
(별도 우퍼 옵션도 출시 한다고 하네요.)
싱포골드 - 라온제나 팬이 됐습니다.
요즘은 TV는 잘 안 보고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많이 봐서TV처럼 항상 켜 두지 않고 양질의 콘텐츠만 골라서 식구들과 같이 영화관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보니까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