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글씨그림 #274

by 다자녀 디자이너

오랜만에 글씨그림 그릴 일이 생겼네요.


요즘은 모티브가 생겨야 겨우..-,.-



빛나는 궁둥이


반딧불이는 청정지역에만 사는 곤충으로

국내 실내 환경 개선하는 사업체에서 브랜드 명으로 사용 중이죠.




차를 물려받았는데 실내에 배인 찌든 냄새를 없애 보려고 가스통(이온?) 같은 거 투척도 해보고 거품으로 세척도 해보고.. 커피원두, 방향제 다 해봐도 소용이 없었고.


여름땡볕에 차가 달궈지니 더 심해져서 탈 때마다 골이 어질어질.. 대체 차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거의 포기 상태 였는데.. 우연히 은인을 만나 해결이 되어서 고마운 마음에 그림을 그려 포스팅합니다.


'실내'라는 말이 빠졌네요. -_-


친구가 이 사업을 꽤 오랫 동안 하고 있는데 생각 못하고 있다가 같이 차를 타고 갈 일이 생겨서 태웠다가 도움을 받았어요. ㅎㅎ

새집이나 새 차의 유해물질뿐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공기의 질을 개선하는 데에는 모두 효과가 확실하네요.


내용은 동영상에 올렸습니다.



sticker sticker

땡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만큼 지겨워 보이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