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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나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을 합니다. 지치고 힘든 제 마음은 글쓰기를 하며 위로 받았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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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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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진
디자인 리서처 남효진입니다. https://namhyoj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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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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