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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공립 유치원교사로 놀이중심교육과정을 실현해 나가며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며 전공을 담은 놀이육아, 책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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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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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Hal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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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ee
아동 미술 교습소를 오랫동안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그림에 관한 이야기예요. 제 모든 기억과 감각이 더 둔해지기 전에 그간의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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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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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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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단
소박하고 단순하면서도 넉넉한 삶에 대한 것들을 글에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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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제 스스로 선인장을 손에 꽉 쥐고 있으면서 대체 누가, 무엇이 제 손을 아프게 하는 지 찾으려 했습니다. 이곳은 선인장을 놓으려고 노력하는 제 자신을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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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마루
틈틈히 책읽고 글쓰는 2020년생 쥐띠 딸과 2023년 토끼띠 아들의 엄마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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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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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콩
INFP. 40대 워킹맘. 휴직자. 하고싶은일 보다는 해야할일들만 숙제처럼 하고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하고싶은 일을 찾아 나의길을 찾아가는 인생을 준비하려 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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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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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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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잠실러
23년 아빠 육아휴직 중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4년 복직 후 직장인 아빠 육아 일상 등을 기록했습니다. 25년 셋째 합류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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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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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두
심플하고 지속가능한 살림을 기록하는 워킹맘 헤이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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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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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만나드립니다
한의대생 & 한의사 진로고민 해결소 <대신만나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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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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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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