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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인생의 반을 음악을 했다. 음대 진학 후 , 졸업 후 4년간 일본에서 유학했다. 귀국 후 문화예술 기획,전시 컨벤션, 통번역, 작가, 프리랜서 그리고 예술인들과 함께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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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안
일러스트와 함께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과거의 고통으로 인해 PTSD를 지닌 한 사람이 아이를 만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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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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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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