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선물2

책갈피- 천국은 도서관의 모습이 아닐까

by 모든오직 modn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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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선물_서점과 도서관 책갈피들


Tattered Cover Book Store . DENVER

Keibunsha. KYOTO

Livraria Lello. PORTO

Det Kongelige Bibliotek. COPENHAGEN

Biblioteca Joanina. COIMBRA


여행에서 행복한 시간은

그곳의 서점이나 도서관에 들르는 시간입니다.


모르는 글자들로 가득한 서점에서 책장을 넘길 때

읽지 않아도 좋을 세계를 한 권 얻은 느낌이죠.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역사를 간직한 도서관에 놓인 높다란 사다리를 보며

천국은 딱 이런 도서관의 모습을 닮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기억들을 간직하고 싶어 여행의 선물로 책갈피를 간직합니다.

천국의 일부를 훔치는 마음으로...



당신의 여행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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