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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연못
'인간도 동물이다'는 명제를 넘어, 생태계의 극히 작은 한 부분으로서 우리 인간이 속한 세상을, 물리적인 환경로서의 지구와 인간사회 전반을 한 걸음 물러서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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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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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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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연
4컷만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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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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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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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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