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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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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체리
꿀체리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도 자꾸 쓰다보니 뻔뻔해집니다. 수줍은 관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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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양
전직 여성복 디자이너, 현직 국세공무원. 공순이를 꿈꾸는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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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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