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 부탁해요

222. 노트_ 동쪽여행

by 조연섭
[작가말] 이야기•문화•예술의 중심 “싹허브(대표 김득 박사)”인도 지부에서 주관한 “힘이 되고 일어설 용기를 주는 한마디” 주제 온라인 글쓰기 이벤트 제출 원고 글 일부입니다.

거친 바람은 당신을 넘어뜨리는 게 아니라, 더 높이 날아오르게 할 것입니다.


가장 깊은 어둠은, 당신이라는 별이 가장 밝게 빛날 수 있는 배경입니다.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남들이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만드는 중입니다.


꽃이 피는 시기는 모두 다릅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당신의 계절을 기다리세요.


당신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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