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과 책의 균형 잡기
저는 사실 첫째 아이 핸드폰을
초등학교 1학년때 사주었어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자면요,
4살 때, 아이랑 TV로 영어영상등을 경험했고,
아이가 좋아하는 '옥토넛'이라는 프로그램으로
과학을 좋아했던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더 선물할 수 있었던
어떻게 보면
디지털 시대의 오히려 수혜자!!
네에, 당연히 교육적인 비법이 있어요,
의외로 모두 아시는 방법이었어요.
'일관성 된 교육'
일단, 아이에게 TV에 대한
제일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알려주었고,
정해진 규칙을 거의 90% 지키면서
긍정적인 TV의 효과를 아이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이것도 역시 당연한 것처럼 매일매일
일관성 있게 생활했던 것 같아요.
저희 아이 때에는
TV로 책을 만들고 직접 만든 책으로
영상제작까지 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화면과 책의 균형 잡기'까지 가능했습니다.
지금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늦둥이 둘째를 키우고 있어요.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비슷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책을 기본으로 하면서 '디지털교육'을 연계해
활용하고 있고, 남자아이라 오히려 더
디지털교육을 미리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독'이라는 두려움으로
핸드폰도 나중에 사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제 생각은 조금 달랐습니다.
디지털적인 교육도
'조기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었어요.
오히려 어릴 때 규칙적으로 생활 속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올바른 규칙들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연히 일관성이 된 교육에서 가능했어요.'
덕분에
첫째 아이는 '사교육'을 하지 않고
초등학생이지만 '인강'으로
영재교육원까지 합격한 케이스,
핸드폰도 카카오톡을 사용하지만
오히려 '조절력'있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요즘은 '학교과제'에서도 PPT가 기본이라
절대 컴퓨터나 핸드폰을 멀리할 수 없고
오히려 '디지털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교육이 필요한 시대예요.
두려워서 걱정돼서 자꾸 피하게 되면
오히려 아이의 세상은 반쪽짜리가
된다는 걸 경험했던 부모로서,
기본적인 교육은
간접경험으로 온 세상을 배워볼 수 있는 '책'과
아이들의 작은 사회인 '학교'라는 곳에서 함께,
그렇게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앞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고민 없이 오히려 활용하여
세상에 당당하게 조금 더 빨리 자리 잡고 속도 있게
자기가 이룰 수 있는 꿈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계단도 있지만 엘리베이터효과정도,
또, 그 분야에서
아이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라도 피하지 말고 오히려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