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이야기를 올리는 것 같은데요.
올리자마자
제 글을 읽고
라이킷을 눌러주는 당신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글태기가 와버려
요새 진행이 안 되는데요.
덕분에 조금 힘이 납니다.
부족한 학교 이야기에
공감해주어서
드문 드문 올리는 제 글을 보고
반갑게 들어와 주어서
평범한 제가
글 쓰는 것을 포기하지 않게 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라이킷에
라이킷을 보내며.
- 비 오는 어느 목요일, 안녕 드림 -
글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