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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사뿐한 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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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May 19. 2023
가만히
두고 간
사뿐한
너의 마음
이러니 고마울 수밖에
힘들어도 내려놓지 못할 수밖에
- 202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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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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