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와의 이야기는

by 안녕

오늘 밤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마도 자정 무렵, 그 언저리요..)


오랜만에 2015년을 생각하니

할 말이 많은데

정리하기가 어렵네요.

결국 이 또한 이런저런 핑계긴 하지만요.


계산해 보니 윤수는 지금 이십 대 중반 정도가

되었더라고요.

그 시절, 윤수와 고정관념에 휩싸인

제 바보 같은(?)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


추신: 아이 키우는 엄마라 초초초 새벽이나,

아주 늦은 밤에만 시간이 허락이 된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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