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by 안녕

늦어 죄송합니다.


생각이 많아

정리가 잘 되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아이가 아팠습니다.

본업에 정신을 뺏겨

글 쓰기를 잠시 잊었습니다.


발행일이 아니나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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