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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담
버티는 삶에도 온기가 있다는 걸, 무너진 자리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걸 글로 남기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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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어
저는 언제나 화장실에 앉아 볼일 보면서 볼수 있는 좋은 만화를 그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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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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