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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설
독서, 아웃도어 액티비티, 음악/영화감상, 프라모델/피규어가 취미입니다. 몸담고 있는 직종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소재로 생생한 현장감있는 소설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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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바람
나에게 바람은 두 가지이다. 공기를 가르는 바람, 내 마음이 닿길 바라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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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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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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