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진로진학이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유료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다.
그동안 '소근소근 입시 이야기'라는 브런치 매거진에 쓴 글들 중 일부도 이곳으로 옮기며 글의 일부를 삭제했다.
드디어 취미/학습/자기개발 분야에 TOP3가 되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2월 기획전에도 선정되어 한달간 무료 구독이 가능하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배너도 만들어주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hetablesetter/jinhka
지난달에 얼룩소라는 글에 3개 정도의 글을 썼다.
오늘 확인해보니 약 9,000원 정도의 포인트가 들어왔다 (1포인트 = 1원)
그러다보니 최근 브런치에 글을 거의 쓰지 않는다.
브런치 글을 통해 강의 요청도 몇 건 들어왔고, 강의 제작 요청도 들어오는 등 분명 나의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그 '전문성에 대한 인정'만으로 브런치에 공들인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경우 매월 정산을 해주며, 구독자의 목적이 분명하니 상담 요청도 꽤 들어온다.
그리고 뉴스에 홍보를 해준다.
어떤 글은 조회수가 16만건이 나오기도 했다.
브런치.
좋은 플랫폼이다.
작가들의 수준도 최고다.
그만큼 글값에 대한 고민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