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길을 걷는 발
세상의 무게를 짊어진 손
억눌린 자들의 부르짖음을 듣는 귀
희망과 자유를 숨 쉬는 폐
힘과 용기로 뛰는 심장
지평선 너머를 보는 마음
권력에게 진실을 말하는 혀
불의의 고통을 느끼는 피부
곧게 뻗은 척추처럼
정의를 위해 싸우는 주먹처럼
남의 무게를 견디는 어깨처럼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는
언제든 꿇을 수도 있는 무릎처럼
사랑과 희망의 저항을 품은 우리는
살과 뼈 그 이상입니다
우리는 변화와 진보의 주체이며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강하고 단단합니다
글_챗지피티
그림_미드저니
도움_함민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