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티피에게 좋아하는 시를 학습 시켰습니다.
https://brunch.co.kr/@tel1638/488
그리고 시를 다시 학습 시킨 후 완성시를 창작했습니다.
오호~~
조금 수정했습니다.
변화의 몸
돌길을 걷는 발
세상의 무게를 짊어진 손
억눌린 자들의 부르짖음을 듣는 귀
희망과 자유를 숨 쉬는 폐
힘과 용기로 뛰는 심장
지평선 너머를 보는 마음
권력에게 진실을 말하는 혀
불의의 고통을 느끼는 피부
곧게 뻗은 척추처럼
정의를 위해 싸우는 주먹처럼
남의 무게를 견디는 어깨처럼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는 꿇을 수도 있는 무릎처럼
우리는 살과 뼈 그 이상입니다
사랑과 희망의 품은
우리는 변화와 진보의 주체이며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강하고 단단합니다
미드저니에 첫문단을 입력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두 개를 저장합니다.
시와 삽화가 완성되었습니다.
글_챗지피티
그림_미드저니
도움_함민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