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스티븐 더브너가 조명효과는 없다고 말했답니다.
연극무대에서 조명이 배우들을 따라다니며 비추듯 누군가가 쫓아다니며 당신의 일거수일투족 신경쓰지 않으니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 보려면 마음껏 하라고.
누군가 나를 주시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유명작가도 아닌 내 글을 직원들이 키워드를 치고 들어와 접했나봅니다
몇몇 분들의 요청에 따라 주력 매거진 전체글을 발행취소합니다
구독자도 야금야금 꾸준히 늘고 있었는데 갑작스런 상황에 황당해하지 않도록 짧은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