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가 The GOAT이 되고 싶은듯
메이저에서 알카라즈, 시너 두명을 준결승, 결승에서 이기고 우승하면서 은퇴.
올해는 윔블던, US오픈 두번의 기회가 남았다.
시간은 유의미하게
조코비치에게 마이너스로
알카라즈와 시너에게는 플러스로 작용하기에
실질적으로는 어렵지 않나 싶다.
tennis와 연관된 이야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