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돕는다. 그건 모두 케데헌 덕분
작년 US Open에서 딸을 위해 소다팝 댄스를 했던 조코비치의 정성을 하늘이 알아보고
쉬운 초반 대진표에 더불어서 장애물이 될만한 16강 (멘식) 8강 (무세티)을 모두 기권승을 거두게 해서
정말 싱싱한 상태로 시너와 붙었다.
시너는 과거 페더러가 조코비치에게 당한것 처럼 당했다.
한국에서 시너와 알카라즈 시범경기로 좀 힘도 빼줬고,
케데헌 소다팝으로 혼문(?)의 힘을 얻은 진우(?) 조코비치.
이제 알카라즈까지 넘자! 아재파워 보여주자! 아자! 아재!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