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트 초장기전
이제 이건 사실이긴 한듯.
작년 알카라즈 경기와 오늘 조코비치 경기를 보니 더 확연한듯.
아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약점이라기 보다는 조코비치와 시너는 5세트 상황에서는 동급이 아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5세트 경기. 육체적, 정신적 모두.
이 상황에 극한으로 몰리면 시너는 약점이 맞다.
조코비치가 커리어 내내 11패인데, 시너는 벌써 5세트 경기 11패.
제미나이가 정리해준 것.
카를로스 알카라스,15승 1패,93.8%,현역 및 역대 최고 수준의 5세트 승률.
니시코리 케이,29승 8패,78.4%,'풀세트 접전의 달인'. 체격 조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끈기를 보여줌.
노박 조코비치,41승 11패,78.4%,역대 최다 5세트 승리 기록 보유자 중 한 명. 정신력의 상징.
라파엘 나달,22승 13패,62.9%,"전성기 시절 압도적이었으나, 커리어 후반 부상과 체력 저하로 승률 하락."
로저 페더러,32승 23패,58.2%,"경기를 일찍 끝내는 스타일이라 5세트 경험은 많지만, 라이벌들에 비해 승률은 낮은 편."
야닉 시너,6승 11패,37.5%,"현재 세계 1위임에도 불구하고, 5세트 경기에서는 체력과 경험 면에서 약세를 보임."
여기서 의외인 것은 나달. 의외로 5세트 많이 안감. 조코비치는 안되면 체력으로 승부를 봤기에 5세트 많이 가고 여기서 니시코리가 사실 초인적 성과를 냄.
그리고 이런 한계에 몰린 상황에서 미친 끝판왕은 알카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