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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지
作 : 짓다, 만들다, 창작하다, 행하다, 일어나다. 하고싶은 것을 알고, 가까이 하고, 누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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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은
삶은 아프도록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 한 송이 같아요. 사랑스럽게 가만히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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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다정함과 사나움의 조절이 여전히 어려운 두 아이 아빠. 냉철해 보이지만 허술한 유쾌함이 있는 둥둥의 남편. 17년간 온라인 서비스 프러덕을 만들어 온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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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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