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 마디의 차이
정말, 너무나도 조금 다른 두 부장님의 이야기이다.
내 팀장님인 A 부장님이 계시고, 다른 프로젝트의 팀장인 B 부장님이 계신다.
B부장님은 다른 프로젝트로 가기전에 워밍업 겸 프로젝트 도와줄 겸해서 와 계신다.
항상 A부장님과 같이 퇴근하는데, 그 날은 마침 B 부장님도 함께 퇴근하게 되었다.
퇴근하시려는 찰나에 내가 잠깐 바쁘게 확인할 것이 있었다.
그걸 보시더니 A 부장님은
OO씨는 일을 참 열심히 해
그 옆에 있던 B 부장님은
신입사원인데 당연히 열심히 일 해야지
회사에서 배우는 것은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