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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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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선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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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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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우
자연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그린필드 및 M&A 투자유치 업무에 다년간 종사했고, 현재 새로운 삶을 걷고 있습니다. 시집<싸목싸목 걷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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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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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
약속하지 않은 만남. 나와 당신을 둘러싼, 그 무엇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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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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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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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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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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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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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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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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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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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in
sooj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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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Chung
Lyn Ch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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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강현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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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
내가 느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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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이경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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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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