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면접 컨설팅 받으며 준비했어요!

by 탱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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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입시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

전문 컨설팅을 받으면 준비를 했어요.

처음에서는 혼자서 해보려고 했는데

막막한 것들이 많았어요.


질문도, 답변도, 태도도

뭔가 정확한 기준과 형식을

알고 하는게 좋겠다는 판단에

대학입신면접 전문가분들을

통해서 준비를 시작했구요.


다행히 제가 의도했던 대로

많은 부분들이 좋아졌구요.

결국 최종합격까지 할 수 있었어요.

그럼 제가 진행해온 내용들에

대해서 정리해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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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 동기


저는 간호학과에 지원을 했어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할머니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응급실에 가게 된 적이 있어요.


그때 간호사선생님들이 할머니를

정말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한 간호사선생님께서 불안해하시는

할머니의 손을 잡고 "괜찮으실 거예요"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 후로 간호라는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해보게 되었고,

병원 봉사활동도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환자분들과 소통하면서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때마다 정말 뿌듯함을 느꼈어요.

또한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면서

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며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서울 대학교에서 체계적으로

간호학을 배워서 환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간호사가 되는게 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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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학입시면접


꼭 수시로 진학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대학입시면접을 알아보았어요.

처음 상담 신청할 때는 정말 막막했어요.

처음이다 보니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할 것 같았거든요.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한다고 해서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막상 해보니

오히려 집에서 편안하게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첫 수업에서 선생님이 제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분석해주셨어요.


"할머니 병원 경험이 동기라고 했는데,

그때 구체적으로 뭘 느꼈고,

그 후에 어떤 노력을 했는지

더 구체적으로 말해봐요"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때서야 제가 너무 뻔한 얘기만

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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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의면접


모의면접은 정말 실전 같았어요.

카메라 켜고 정장 입고 진짜 면접처럼 했는데,

첫 번째 할 때는 너무 긴장해서 "

음... 어..." 같은 말만 계속 했어요.

선생님이 녹화해서 다시 보여주시는데

정말 창피하더라고요.

"지금 면접관이 보기엔 준비

안 된 것처럼 보여요.


대답 전에 3초 정도 생각할 시간을

가져도 돼요"라고 조언해주셨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간호윤리

상황질문이었어요. "환자가 치료를 거부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라는 물음에

처음엔 "설득한다"고만 답했는데,

선생님이 "환자의 자율성 존중과

의료진의 의무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출 건지 더 깊이 있게 고민해보세요"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간호윤리 4원칙까지

공부하게 되었어요.

발음이나 말하는 속도도 많이 고쳐주셨어요.

제가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는 편인데,

"지금 너무 빨라요. 면접관이

못 알아들을 수도 있어요.

한 템포 늦춰서 또박또박 말해보세요"라고

계속 체크해주셨습니다.

여러회 수업을 받았는데,

마지막엔 정말 달라진 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보다 훨씬 자신감 있게 답하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대답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실제 면접에서도 연습했던 대로

차근차근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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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상질문들과 실제면접


대학입시면접 강의를 통해

연습했던 주요 문제들은 이런

것들이었어요.


"간호사가 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간호사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일까요?",

"환자가 치료를 거부할 때

어떻게 대응하시겠어요?",

"코로나19로 인한 간호사의

역할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의사와 의견이 다를 때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같은질문들을 정말 많이 연습했어요.

실제 대학입시면접에서도 도움이 되었어요


1) 긴장 관리가 가장 큰 도움


솔직히 말하면 면접 당일 아침에도 떨려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면접실에 들어가서 교수님들 앞에 앉았을 때,

수없이 연습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아, 이거 해봤던 거잖아" 라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항상 "첫질문을 잘 답하면 분위기가

좋아진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랬어요.

자기소개를 또박또박 말하고 나니까

교수님들 표정도 밝아지시고 제 마음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2) 구체적인 답변 준비의 효과


"추상적인 답 말고 구체적인 경험을

들어서 말하라"고 계속 강조하셨잖아요.

실제로 "간호사에게 필요한 자질이

뭐라고 생각하나요?"라는 물음이 나왔는데,

그냥 "소통능력이 중요하다"고만 하는 게 아니라

"병원 봉사할 때 거동 불편한 할아버지와

대화하면서 경청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식으로 경험담과 연결해서 답할 수 있었어요.


교수님이 "구체적인 경험이 인상적이네요"라고

반응해주셔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3)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한 대처법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아는 것과 연결해서 답변하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간호정보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예상 못한 질문이 나왔어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간호사도

IT 기술을 활용한 환자 관리가

중요해질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더니 오히려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저는 대학입시면접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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