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온라인 강의 통해
2급 자격증 취득한
임O영 이라고 합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준비를 해보려고 했어요.
당장 필요한건 아니지만
나중에 취득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기에 지금부터 대비를
해놓고 싶어서 도전을 한건데요.
아무래도 일을 하다보니
오프라인 출석을 자주 나가면
시간 맞추기가 어렵다는 걱정이
들었는데
다행이 인터넷으로 가능한
방법이 있더라고요.
여러 정보를 알아보다가 저는
쉽게 마무리를 한 케이스인데요.
제 후기 내용을 함께 공유 해볼게요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취득
하기 위해서는 따로 국가시험을
본다거나 하는 건 없었어요.
다만 두가지 항목을 꼭 충족
시켜야만 했는데요.
첫째 ,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
둘째 , 필수 17과목 이수 였어요.
저는 이미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해서
학력조건은 충족이 되었고
나머지 사회복지사 온라인 강의 16개와
실습 1과목을 마치면
자격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디서 , 어떻게 들어야 되는지
안내 받고 이해한 뒤에 수강 신청을 하고
교육원 사이트 통해서
강좌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사 온라인 강의를 시작 했는데
듣던대로 오프라인 전혀 없이
모두 인강으로만 진행이 됐어요.
한 학기는 15주 동안 운영이 되는데
매주 제가 등록한 강좌가
업로드 돼요.
하루에 하나씩 들어도 되고,
주말이나 여유로울 때 한꺼번에
몰아서 들으면 돼서
시간적으로 쫓기지는 않더라고요.
다만 , 한 주 분량은 2주 안으로는
무조건 들어줘야 돼서
이 기간은 놓치지 않으려고
신경쓰고 확인 했어요.
그리고 학점은행제 역시 대학교 과정이라
중간고사 , 기말고사 시험도 응시
해야 되고
과제 , 토론도 제출 해서 60점을
넘기면 되는건데
제가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성적이 안좋아서 떨어지면
어쩌나 고민이 많았는데
다행히 청아쌤이 학습관리에 도움을 주셔서
성적에 대한 부담감은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사 온라인 강의 중
필수 4개랑 선택 2개를 들었다면
다음 학기부터 실습을 나갈 수 있는데
저는 일부러 막 학기에 나갔어요.
저는 직장인 이라서 당장 나갈 수
있는 여건이 안되더라고요.
일단 나가기 전에 세미나랑 기관을
섭외해야 됐는데
세미나는 선생님이 일정을
알아봐주셨고,
기관은 리스트를 보내주셔서
섭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루에 최소 4시간 이상 ,
8시간 이하로만 인정이 됐는데
저는 평일에는 안돼서
주말을 활용 했어요.
하루 8시간씩 토요일 , 일요일 해서
2-3개월 정도가 걸렸던 것 같아요.
이후에 실습일지 까지 작성하고
최종 성적이 보고된 후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자격증 발급때까지 걸렸던 기간은
1년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일단 17개를 한꺼번에 다 들을 수는
없어요.
학기당 8개만 들을 수 있고
연간 14개만 들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총 3학기로 나눠서
들어야 되더라고요
시기상 1년 좀 넘는 기간에도
끝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건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아무튼 학력에 따라 차이는 있는데
고등학교 졸업자 분들은 들어야 되는
과목 수가 더 많기 때문에
4학기로 나눠서 듣게 되실거에요
그러면 2년 정도가 걸릴거고요.
그래도 끝나고 나면 2년제 졸업장이랑
복지사 자격을 받을 수 있으니
학력도 얻고 , 자격도 얻고 1석 2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든 수업이 종강한 이후에
기다리고 있으면 자동으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각종 행정 처리를 마무리 해야만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었거든요
일단 국가평생 교육 진흥원에
학습자 등록을 해놔야 돼요
제 최종학력을 증빙하고
정보를 입력한 다음에 ,
4000원을 결제 해야 돼요
이후에 그동안 제가 수료했던
내역들을 인정신청 하면
하루 이틀 뒤면 처리가 돼요.
그리고 성적증명서와 학위 증명서를
뽑아서
한국 사회복지 협회에 서류까지
제출하고 나면 2-3주 심사 끝에
저희 집으로 등기가 배송 오더라고요.
비로소 드디어 첫 국가자격증을
손에 얻게 된 순간 이었죠
이렇게 해서 사회복지사 온라인 강의
그리고 실습까지 마무리를 해서
2급을 받게 되었어요.
처음 시작하는 순간에는 모든 것이
낯설어서 고민도 많이 했어요
직장과 병행하면서 도중에 포기하지는
않을까 ,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괜히 시작한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담당자님이 1년반이라는 시간 동안
옆에서 잘 관리 해주시고
제가 어려움이 없게끔 도와주셔서
잘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성적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또 실습기관도 저 혼자 찾았으면
많이 어려웠을텐데 하나부터 열까지
안내를 세세하게 해주셔서
덕분에 막막함 없이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관심 있으시면 아래 이미지 참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