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김집사
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합니다.
팔로우
집사 김과장
여행자. 20년차 집사.
팔로우
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진이
우울과 불안 때문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서 우울과 불안이 아닌 것들에 대해서도 씁니다. 이제는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