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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AI 도구가 넘쳐나는 시대, 정작 중요한 건 각자의 관점이라고 믿습니다. 주제와 시선은 제 것이고, 직접 찍은 사진과 AI를 도구 삼아 문화를 읽는 비주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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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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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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