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거제에 다녀왔다. 끝.

by ONDI

2박 3일간의 거제 임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이 완벽한 여정이었다.

반전 마저 있었다.


하지만 오늘의 글은 여기까지.

임장기는 오늘 꺼낼 수가 없다.

나는 아직 꿈과 현실의 괴리에서 허덕이는 중.


꿈꾸던 이야기를 꺼내기엔 오늘의 현실이 마이 아프다...


끝.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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