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간의 거제 임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이 완벽한 여정이었다.
반전 마저 있었다.
하지만 오늘의 글은 여기까지.
임장기는 오늘 꺼낼 수가 없다.
나는 아직 꿈과 현실의 괴리에서 허덕이는 중.
꿈꾸던 이야기를 꺼내기엔 오늘의 현실이 마이 아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