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디카시집 - 꽃들은 밤에 운다
by
김기린
Apr 12. 2023
시간이 지날수록
길어지는
심지도 있네요
그런 촛불 같은 사람은
향기도 오래가지요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촛불
Brunch Book
꽃들은 밤에 운다
01
탄피(彈皮)
02
촛불
03
가을 왈츠
04
보시(布施)
05
인생
꽃들은 밤에 운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1화
탄피(彈皮)
가을 왈츠
다음 0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