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같은 친구

디카시집 - 꽃들은 밤에 운다

by 김기린


힘들 때, 내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


내가 가는 길, 바라보며

응원하는 버팀목 같은


그런 사람 되어야지,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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