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급식소
디카시집 - 꽃들은 밤에 운다
by
김기린
Sep 17. 2023
벌써 긴 줄
미소를 던져 주던, 어제 그 숙녀분
오늘도 오려나?
몸은 젖어도
밥이 젖으면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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