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
동시집 - 반달눈
by
김기린
Dec 12. 2022
<하품>
하품할 때,
나는
콧구멍까지 벌렁 거리며
시원하게
"아~~ 함" 하고 하는데
내 짝
민주는
입을 가리고
"
아~~
" 하며
고양이처럼 한다
그럴 때면
선생님은
나한테만 뭐라 하신다
마스크를
벗는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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