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누구나 필살기 하나쯤 있지
한 대 맞으면 쓰러질 만큼
눈처럼 사르르 녹는 힘
눈에서 나온다
발밑에 핀 꽃을 바라보되 밤하늘의 별을 잊지 않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쓴 글로 세상이 조금 더 따스해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