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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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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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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
김만호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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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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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n K
Aron 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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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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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노마드
도시를 떠나 산골에 둥지를 틀고, 장화신고, 밭을 매며 우당탕탕 살아가는 산골이야기를 풀어내는 산골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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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정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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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윤
미래 기술과 인간의 삶을 연구하는 기술 트렌드 연구원이다. 사람 중심의 기술과 삶의 방향을 고민해 온 기획자다.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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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홍
필사를 마중물 삼아 글 쓰는 쓰담홍입니다. "나와 나가 만나는 시간" 쓰담쓰다 운영자ㅣ브런치작가 ㅣ책통아 강사로 활동 중ㅣ 숭례문학당 독서토론과정 이수 (입문-리더-심화-고급)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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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
반도체 세일즈 하는 워킹맘 초마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좌충우돌 육아와 회사일을 함께 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멈추지 않는 시계를 가진 워킹맘이자 초보작가 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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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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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킵고잉
빠르게 달려가야 한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두 아들과 천천히 걸어가는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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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숲
내 안에는햇빛이 잘 드는 숲과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숲이 함께 있습니다. 이곳은 그 숲의 그늘, 쉐도우셀프를 처음으로 글로 초대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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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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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안녕하세요. 서온(seo-on) 입니다. 함께 글로 공감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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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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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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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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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진
가족애가 제 삶의 밑천입니다. 아직도 단단한 나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회복하는 힘은 결국 가족애였습니다. 코리아 장녀의 가족애는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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